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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하는 가슴의 밭에는 실망의 씨가 자랄 수 없다 덧글 0 | 조회 4 | 2020-06-25 00:20:45
여진  
감사하는 가슴의 밭에는 실망의 씨가 자랄 수 없다.
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. - 칸트(I. Kant)
교사는 촛불과 같아서 스스로를 다하여 학생을 계발(啓發)한다. - 루피니
책을 백독하면 저절로 알게 된다. 진수(233-297) 중국 서진의 역사가. 나관중이 소설로 씀 삼국지의 원저자.
인생이란 큰비가 쏟아지는 광야를 걸어가는 어려운 여행과 같은 것. /법구경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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