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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급변하는 시대에 한가지만은 변하지 않고 있다 덧글 0 | 조회 5 | 2020-06-23 15:19:49
민석  
이 급변하는 시대에 한가지만은 변하지 않고 있다. 그것은 용서를 비는 일이 유혹을 물리치는 일보다 더 쉽다는 사실이다. ―솔 켄던
"부유함이 문명을 낳지는 못하나, 문명은 부유함을 낳는다.(비처)"
깊은 슬픔에는 혀가 없다
형설지공(螢雪之功) 이세민(598-649) 중국 당나라의 2대 황제. 그의 책 ‘진서’에 나오는 말이다. 螢은 소년 차윤, 雪은 소년 손강의 공부하여 과거에 벼슬한 이야기다.
좋고 나쁜 것은 대게 사람의 생각 속에 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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